
개념단계 1 / 6
브로커는 시장으로 가는 관문
탈중앙화 시장에서는 주문이 브로커를 거쳐 유동성에 닿아요.
브로커가 주문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어디로 보내는지, 얼마나 빨리 체결하는지, 수수료를 얼마나 받는지가 체결 가격과 거래마다 드는 비용에 직접 영향을 줘요.

탈중앙화 시장에서는 주문이 브로커를 거쳐 유동성에 닿아요.
브로커가 주문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어디로 보내는지, 얼마나 빨리 체결하는지, 수수료를 얼마나 받는지가 체결 가격과 거래마다 드는 비용에 직접 영향을 줘요.

A-Book 모델에서는 브로커가 주문을 은행 같은 외부 유동성 공급자(LP)에게 넘겨요.
브로커는 스프레드 마크업이나 수수료로 수익을 내요. 그래서 브로커의 수입은 고객의 수익이나 손실이 아니라 고객이 얼마나 많이 거래하는지에 달려 있어요.

B-Book 모델에서는 브로커가 내부에서 직접 거래의 반대편을 맡아요. 체결은 빠르고 일정할 수 있지만, 브로커의 손익이 일부 고객의 손익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이 모델에서는 규제와 투명성이 특히 중요해요.

많은 브로커가 두 모델을 함께 써요. 규모가 작거나 단기적인 주문은 내부에서 처리하고, 규모가 큰 주문 흐름은 유동성 공급자에게 넘기기도 해요.
주문이 어떻게 체결되는지 물어보세요. 규제를 받는 브로커라면 주문 체결 정책을 설명해 줄 거예요.

스프레드가 가장 낮은 계좌가 항상 가장 저렴한 건 아니에요. 수수료를 포함해 같은 거래의 총비용을 비교하세요.

브로커가 주문을 어떻게 체결하는지, 그리고 거래 한 건에 실제로 얼마를 내는지 알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