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념단계 1 / 5
유동성이 모이는 곳
유동성은 눈에 잘 띄는 가격대에 모여요. 최근 고점과 저점, 당일 시가, 그리고 1.1000 같은 라운드 넘버가 대표적이에요.
많은 트레이더가 이 가격에 주문을 내기 때문에 호가창이 가장 두텁고, 가격이 여기에 도달하면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요.

유동성은 눈에 잘 띄는 가격대에 모여요. 최근 고점과 저점, 당일 시가, 그리고 1.1000 같은 라운드 넘버가 대표적이에요.
많은 트레이더가 이 가격에 주문을 내기 때문에 호가창이 가장 두텁고, 가격이 여기에 도달하면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눈에 띄는 가격대 바로 바깥에 스톱로스(손절 주문)를 둬요. 롱 포지션이면 최근 저점 아래에, 숏 포지션이면 최근 고점 위에 둬요. 그 결과 발동을 기다리는 주문이 한곳에 쌓여요.

유동성 스윕(liquidity sweep)은 가격이 어떤 가격대를 잠깐 돌파해 그 너머의 스톱을 발동시킨 뒤 급격히 되돌아오는 현상이에요. 추세가 바뀌었다는 뜻이 아니라, 대규모 주문이 그 유동성을 이용해 체결됐다는 뜻인 경우가 많아요.

스톱이 다른 사람들의 스톱과 정확히 같은 자리에 있다면, 진짜 움직임이 나오기 전에 짧은 스윕에 걸릴 가능성이 더 커요.
가장 뻔한 가격이 아니라 내 아이디어가 틀렸다고 증명되는 지점에, 약간의 여유를 두고 스톱을 설정하세요.

구조는 방향을 보여 주고, 유동성은 가격이 다음에 향할 수 있는 곳을 보여 줘요.